더금융서비스, 예창오 신임 공동대표 선임
페이지 정보
본문
더금융서비스, 예창오 신임 공동대표 선임
2025. 05. 09.
▶ 탄탄한 현장 경험 기반으로 도약 발판 마련
㈜더금융서비스는 2025년 5월 ㈜어센틱금융그룹 예창오 부사장을 신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 대해 더금융서비스는 출범 6개월 만에 괄목할 성장을 이룬 자사가 다음 단계의 비전 실현과 내실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섰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더금융서비스는 예창오 신임 공동대표이사를 13년간의 필드 경험과 8년여 간의 GA 임원 경력 등 현장 중심의 리더십과 다양한 채널 운영 경험을 두루 갖춘 실무형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더금융서비스의 투자사인 대명화학그룹 측은 “예창오 공동대표이사는 실무 중심의 경영 역량과 함께 지속 가능한 조직 운영에 탁월한 균형 감각을 갖춘 인물”이라며 “출범 초기부터 빠르게 성장해온 더금융서비스를 더욱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전했다.
더금융서비스는 자사가 2024년 11월 출범 이후 수수료 및 시책 선지급 운영, 디지털 시스템 고도화, 수수료 7년 분급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등 업계 대비 앞선 자본 운용 전략을 통해 빠르게 입지를 넓혀왔다고 강조했다.
현재 대명화학그룹 산하 ㈜어센틱금융그룹, ㈜지금융코리아와 함께 새로운 GA 그룹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대명화학그룹의 견고한 재무 건전성과 유동성 지원 아래 더욱 공격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현장 중심의 빠른 의사결정과 소통 문화를 자사 강점으로 내세우며, 이번 리더십 체제 강화는 현장과 필드 간의 연결 고리를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예창오 더금융서비스 신임 공동대표이사는 “치열한 현장에서 구성원들의 신뢰와 가능성을 위해 모든 경험을 투입할 준비가 돼 있다”며 “더금융서비스가 업계의 ‘정도(正道)’를 걷는 대표 브랜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정제준 공동대표이사와 함께 긴밀히 협업하고 흔들림 없는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취임 소감을 전했다.
- 이전글예창오 더금융서비스 대표 “리크루팅 넘어 정착 경쟁…설계사 3500명 목표” 26.05.29
- 다음글2024 Summer Festival _ GOD 김태우가 세부로 달려갑니다~~ 24.09.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